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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책도장이 드디어 왔네요^^ :: 2007/12/29 10:34
당첨 발표가 있고 한참동안이나 잊고 있었답니다. 그러다가 왠지 너무 안와서 참지 못하고 메일로 문의를 드렸었는데 죄송하지만 좀 늦어지고 있다라고 답을 들었드랬죠...ㅎㅎ
결국 또 한참 잊고 살고 있었는데 어제 택배를 이용해서 도착했습니다.
원래 우편으로 보내주신다고 했었는데 아마도 늦어서 택배로 보내주신게 아닌가 혼자 생각해 봅니다^^
살짝 열어보니 티스토리의 로고와 함께 옆쪽에 제 블로그 주소가 인쇄되어 있는 스티커가 찰싹 달라붙어 있습니다.
실제로 찍어봤는데 잘 안찍히네요...ㅎㅎㅎ
스탬프 잉크를 사용했는데 좀더 잉크량이 풍부해야 할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선물받은 책이 처음으로 도장을 받아들이는 영광을 얻었네요^^
왠지 가지고 책은 물론이고 책도장을 찍을수 있는 모든곳에 다 찍어 버릴꺼 같네요.
"내꺼!"라고 찍어야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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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크리스탈 책도장 도착.
Tracked from NUNO's TRANSISTOR | 2007/12/29 13:00 | DEL오늘 티스토리 크리스탈 책도장을 배송 받았습니다. 티스토리 백일장에 참가해서 받은 것입니다. 저 말고도 수백여분의 회원님들께서 받으셨겠지요. ^^ 도장 찍는 부분에는 제 블로그 주소가 새겨져 있습니다. 시험 삼아서 집에 있는 스탬프로 찍어 봤는데, 면적이 작은 스탬프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도록 넉넉한 면적의 스탬프를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재질 특성상 작은 스탬프로 여러번 묻힐 경우 고르지 않게 스탬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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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도장 왔습니다.
Tracked from 아름다운 소녀를 위한 선물 | 2007/12/29 13:23 | DEL출처 :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 책 도장이 왔습니다.(방금 전에...) 디카가 없어서 못 찍지만... 저는 책도장이 양장본만한 크기인줄 알았는 데... 이건 너무 작군요.(40*70mm 두께 10mm) 티스토리 기념 책도장 포장 박스를 보니 360번째라고 찍혀있는... 아무튼 받으니 좋습니다. 아루레도 책도장이라는 뜻이 책모양 도장이다. 아니면 책의 간지에 찍을많한 도장이다 라고 해서 붙어진 것 같습니다. 그런 이름이... 그나저나 이거 잉크 묻혀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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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크리스탈 책도장이 도착했습니다^^
두어달전, ↑위의 유혹적인 문구에 이끌려서 갈등하다가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2007년 10월 18일 기존에 존재하고 있던 다음블로그방에서 *티스토리 넌 뭐니? 우짜라꼬 자꾸 들이대니^^* 포스트에 올렸던 사행시로 티: 티스토리 넌 뭐니? 스: 스타트가 빠르고 포스트가 좋았던 블로거는 토: 토실토실한 수익금으로 리: 리얼하게 재미를 본다고 너처럼 유혹하네^^ 제가 약간의 수고를 하고 받게 되는 선물이라면 공짜선물보다도 더 열심히 눈길을 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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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도장을 소개 합니다. ^^
Tracked from Love Letter | 2007/12/29 21:24 | DEL한국에서 우편물이 도착했습니다. 아주 특별하게 포장을 단단히 한듯한 모습이죠? 포장지 속을 보니 또 하나의 박스가 안에 들어 있었습니다. 뭘까 궁금해 하는 아들에게 열어 보라고 건내 주었습니다. 막내 아들 유진의 제법 빠른 솜씨로 포장지를 사정없이 뜯고 있습니다. 짠..박스예요.. 하면서 저한테 보여줬습니다. 옆에 있던 벤자민 한다는 소리가.. "Oh. Great! there is another box ". (박스에 또 박스가 있네) 짜식 인내심은..
도너스 캠프에서 탁상용 달력이 왔어요^^ :: 2007/12/17 17:01
도너스 캠프의 공부방 지원 배너를 달고 신청했던 달력인데 몇일전에 도착했어요
노란색의 이쁜 봉투에 담겨서 우편으로 왔습니다.
솔직히 까먹고 있는 상태였는데 이렇게 도착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아~
달력도 너무 이쁘네요~ ^___^
사진 몇장을 찍어 보았습니다.
구경하세요~ ^0^
도너스 캠프는 지금 보시는 화면의 오른쪽 상단에 배너를 누르시면 가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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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스캠프의 책상달력이 도착했습니다...
Tracked from Blogito, ergo sum | 2007/12/17 19:17 | DEL깔끔한 책상달력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한것이라고는 블로그 한편에 작은 배너를 붙였을 뿐인데, 누군가를 도왔다는 환상적인 기분에 빠져들게 하고 또 오늘 이렇게 유용한 달력까지 받았습니다. 도너스캠프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먼훗날 도너스캠프 직원분들이 할 일을 찾지못해 당황하게 되는 행복한 사람만이 넘치는 대한민국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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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선물이 도착했습니다.도너스캠프 달력 ...
CJ에서 하는 공부방 봉사활동인 도너스캠프.... 내 블로그에도 배너를 달아 놓았다. 매월 작은 금액이지만...직접 캠프에 참여하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고 있어 안타 깝다고 생각만...그러던 중.... 오늘 도너스 캠프에서 달력이 도착했다. 사실 생각 못했던 것이었다. 배너 달면서 이벤트에 참여가 된 건가 본데 암튼 너무 기분이 좋았다...^_^ 달력도 너무 이쁘게.. 잘 만든 것 같다..... 다른 달력 말고 이 달력을 내년에는 써야겠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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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스캠프 나눔달력 받다!
Tracked from 우진이네 행복이야기 - 시즌1 | 2007/12/18 09:22 | DEL달력 만들어서 보내줄 돈으로 더 많은 아이들의 공부방을 만들어 주라는 의견이 상당히 많았었는데... 나도 같은 생각이었지만... 그 달력이 오늘 도착했다. 나눌수록 기쁨은 배가 된다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여유가 없는데 어찌 남을 도울 수 있겠느냐고 하소연을 하지. 여유가 있어서 돕는게 아니라 도움으로 인해 여유가 생기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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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달력, 받고 좋으셨다면 친구에게도 보내주세요!
Tracked from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Donors Camp | 2007/12/18 10:12 | DEL사랑지수 이벤트, 나눔배너, 나눔파티를 통해 나눔달력이 퍼지고 있는 중입니다. 우편으로 받아보시는 분들은 받으신 분도, 아직 받지 않으신 분도 계실 겁니다. 2008 나눔의 달력 나눔달력, 받고 기분 좋으셨다면 친한 이에게도 전해주세요. 방법! 1. 나눔달력을 받고 간단한 포스트를 올립니다. 예) '나눔달력 받았어요', '2008 나눔의 달력', '나눔달력 예쁘네~^^' 2. 이 포스트에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3. 비밀댓글로 주고 싶은 사람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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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도너스캠프!
Tracked from 에르의 스피카ːSPica of eRU | 2007/12/18 18:53 | DEL몇 주 전 도너스캠프 티스토리 지부에서 마련한 이벤트 <'더'나눔배너로 더 많은 공부방 아이들을 따뜻하게 해주세요!>상품(?)으로 나눔달력을 받게 됐습니다. 저도 이 아이들을 미약하나마 후원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한 번에 많은 돈을 기부하는 것 보다는 꾸준성(..) 1,000원이 더 괜찮을 것 같네요(웃음) 봉투 안에는 달력, 간단한 구성의 소책자가 들어 있습니다. 짜안~ 스탠드 업! 어린이들의 순진무구한 모습을 일러스트 소재로 삼아서인지 마음도 훈..
도너스캠프의 나눔배너를 달았습니다^^ :: 2007/11/08 08:29
도너스캠프에서 제공하는 나눔배너를 달았습니다^^ 이벤트를 하는 덕분일 수도 있지만 이제야 알게 되어 달아보았습니다. 어쨌든 좋은 의미이니까요^^
이벤트 "나눔배너 달면 공부방 아이들이 따뜻해 집니다!”
http://donorscamp.tistory.com/entry/donationbanner
배너를 한분이 달게 되면 공부방 아이들에게 일정 금액이 지원된다고 하네요.
사진을 보니 왠지 짠~해지는게 저도 도움이 될지 어떨지 해서 달았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주위의 이런 좋지 않은 상황에 있는 분들 걱정이 되네요.
블로거 여러분도 바로 나눔배너를 달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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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배너 달면 공부방 아이들에게 기부가 된다
Tracked from Chung Hyewon Dot Com | 2007/11/10 01:52 | DEL도너스 캠프의 행사: "나눔배너 달면 공부방 아이들이 따뜻해 집니다!" (나눔배너를 블로그에 달면, 공부방 아이들에게 기부가 된다.) 사이드바에 배너 달기 완료. :-)
상상력의 날개 티스토리! :: 2007/10/01 15:17
벌써 티스토리와 함께 한지 1년이 넘었네요.
아시겠지만 처음에는 클로즈로 이미 쓰고 계신 회원분들의 초대에 의해서만 티스토리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몇번이나 다리를 건너 온 티스토리의 소식에 귀가 솔깃해져서 어찌하면 초대장을 구할 수 있을까 혈안이 되어 몇시간 동안이나 수많은 검색엔진과 커뮤니티들을 이잡듯 뒤져서 간신히 소중한 초대장을 얻게 되었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
오오~~
이건 별천지입니다. 말그대로..ㅋㅋㅋ
뇌입원 블로그와 같은 포털의 서비스가 나쁜것은 아니지만 내가 원하는 스킨으로 마구 꾸밀 수 있는 매력에 흠뻑 빠져서 스킨 변경만 해도 몇번이나 하곤 했었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신비(?) 전략에 의한 호기심이라기 보다 어느정도의 기다림만 참으면 쉽게 초대장을 발급 받을수 있어서인지 저 또한 초대장이 남아 도는군요...
이제는 초대장의 공급이 과잉상태인거 같습니다.
가만 확인해 보니 저는 47장이나 남아있습니다.
물론 초대장의 공급이 늘어난 것 자체가 제일 주요한 원인이겠지만, 잦은 접속 불안정이나 느린 속도, 그리고 처음에는 이해하기 힘들었던 약관등 여러가지 복잡한 이유로 인해 초반의 호기심이 어느정도 사라진(거품이 빠진) 탓도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도 (가끔이지만) 티스토리의 다른 블로그를 방문할때면 느려터진 로딩속도에 그냥 창을 닫아버리곤 합니다.
사용자가 많아진 만큼 문제가 커진거겠죠. 그렇다고 못참을 정도는 아닙니다만, 저와 다르게 좀더 격정적으로 불만인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족이지만 펌 블로그 운영자들에 의한 트래픽도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초대장이 남아 도는 현상이 달갑지만은 않네요. 팔이 안쪽으로 굽느냐 하시겠지만, 무한정의 트래픽과 용량, 그리고 가족같은 티스토리 입주자분들과 주인장등 장점이 더 많은 점을 분명하게 인지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티스토리 로긴후에 다른 블로거님의 사이트 방문하면 이름,비번,주소를 입력하지 않아도 되서 바로 댓글을 달수 있는게 제일 편리합니다~후후~
티스토리의 수익과 관련된 복잡한 원리나 개념은 제가 이해하기 어려운것 같지만, 실제 사용하고 있는 한명의 이용자로 너무나 정감가고 편리하고 유익한 곳입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더욱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길 한결같이 기대하고 믿겠습니다.^^
추신. 티스토리에 47분을 모십니다~~~(비밀)댓글을 쓩쓩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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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너무 흔해졌다.
Tracked from Yk.c's Blog | 2007/10/01 17:12 | DEL최근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주고 받기 편하도록 하기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서비스는 관리자 메뉴의 초대하기 메뉴에서 남아 있는 초대장을 공개하는 서비스 입니다. 평소에 좀더 편하게 초대장을 보내는 서비스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으니 처음 서비스를 시작할때 , ' 오 좋은거 나왔는데 ' 생각을 했습니다. 한마디로 긍정적으로 보았다는거죠. 하지만 초대장이 너무 흔해졌습니다. 1주일 전만해도 초대장을 배포한다는 글을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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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강자이너가 TISTORY를 하는 이유? (백일장 참여글)
헛..티스토리에서 백일장 이벤트를 하는데 까맣게 모르고 있었네요;; 개편되면서 점점 더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영세 블로거의 힘이 되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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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이웃이 될 분에게 프로포즈합니다(초대장 배포).
Tracked from :::::Cat On A Baobab Tree:::::: | 2007/10/04 13:32 | DEL랜덤블로그를 돌다가 빈집을 자주 발견합니다. 빈집이 되고 싶어 된 것은 아니실테고 당연히 사연이 있겠지만 제가 초대한 분들이 빈집이 된 티스토리를 관리한다면 몹시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초대장 정책을 아래와 같이 결정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까다롭게 하면 아무도 신청하지 않을 지는 모르지만(64장을 어떻게 배포하나 걱정되네요. 100장씩 있는 분들 보다야 낫지만) 제게 초대장을 받고 싶으신 분은 아래와 같은 분이시면 좋겠다고 바래봅니다. 제 블로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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